그때는 ㄹㅇ 제대로 된게 없고 개판이었던게 진짜 지금 니케랑 완전 똑같음..

다른게 있다면 확률 주작은 안했다 정도?

그뒤로 로드맵 제대로 제시하고 용하신이 편지랑 사료도 주고 소통하고 발전 계속해서 오늘날까지 잘 살아있는거지..물론 중간에 ㅈㄴ 위험한 그 새끼도 있었만 결국 게임의 장수비결은 게엠을 사랑하는 개발진과 유저들간의 적당한 소통인것같음..

제발 니케도 좀 무병장수했으면 좋겠다.. 형태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