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vs유저대표 구도로 발생한 간담회야 애초에 게임사가 운영을 뭣같이 해서 쌓인 불만이 매우 많았으니까 그거 하나하나 따지는것만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릴 수 밖에 없다고 봄.


위의 사례같은 간담회 말고, 일반적으로도 시청이나 도청같은곳에서 시민들 상대로 설명회나 간담회하면 얼마나 걸리는지 혹시 아는 분?

2시간만에 끝날 정도로 짧게 걸리나? 간담회 중간에 서로 감정상해서 싸우다가 파토나는 케이스는 제외하고


물론 사안이 크게 중요한게 아니고, 진짜 가볍게 이야기 해보자고 하는 간담회야 짧게 걸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ㄱㄱㅇ는 지금 가볍게 이야기한다고 뭐 해결책이 나올 만큼 사소한 주제로 간담회 하는게 아니면서 2시간안에 끝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명칭이 공청회가 되어야 한다, 행정절차법 위반한거 아니냐는 내용들은 일단 둘째치고, 아무리봐도 그냥 ㄱㄱㅇ가 언플용으로 걍 즈그 입장 통보하듯 할 말만 하고 끝내면 2시간정도에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