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바다신도 그렇고 도박겜들 재판에서 패소하고 통과시켜주었던것처럼 게관위가 패소하고 위메이드가 승소해서 p2e 통과시켜줘야하는데
김앤장이 사임의사 밝히는 바람에 게관위가 승소할 가능성이 높아져서 일이 꼬여버린거같음
아마 지금 문체부가 게관위 함부로 못 놓아주는 이유 중 하나가 문체부가 p2e게임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선 지들 따까리인 게관위가 p2e를 관장하게 만들어야한다는점인데 첫단추부터 꼬여버렸음
몇년전부터 이어진 다른 금뱃지들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문체부가 게관위를 쉴드친 이유가 p2e밖에 없는 거 같은데 그 이유가 없어진다면 문체부 입장에선 이 골칫덩어리 게관위를 데리고 다닐 이유가 진짜 1도 없음
그래서 문체부가 게관위 손절각을 재기 시작하니까 게관위는 하루라도 빨리 이 사태를 해결했다는 삐라를 뿌려서 이번 사태는 게이머들과 원만하게 잘 해결했다고 문체부한테 어필하고 싶은게 아닌가 싶음
국감에서 규철이가 p2e관련해서 입턴것도 문체부 입장을 대변한게 아닌가 싶고 갑자기 헐레벌떡 간담회 잡자고 한것도 김앤장 사퇴의사 밝힌 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