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면 '성인이 아니라 학생들이라' 이해할만한 것들이 많음



티파티

나기사 - 에덴 조약 사태 꼬라지 보면 의심암귀가 아니라 신경쇠약이 왔어도 이상하지 않다

미카 - 자기합리화를 계속 시도했다곤 하지만 사실 책임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 애라서 어느정돈 이해함

세이아 - 끔찍한 미래밖에 안보이는데 애가 도망쳤다는게 이상하지는 않음



밀레니엄

리오 - 존나게 천재는 맞는데 독선적인 성격.

그래도 근본적으로 악하다곤 못보는게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만한다는 실리주의자에 입각한 행동인데다

마지막에 자기가 틀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을때, 목숨 걸고 사태를 수습하려는 행동도 보임.

그 이후에 책임이 너무 무거우니까 애마냥 도망쳤다는건데... 실제로 그렇게 안생겨서 그렇지 애는 맞다. 학생이니...



백귀야행

니야 - 장난이라고 치기엔 스케일이 큰게 문제긴 한데... 그래도 수습할만한 능력이 있다는 묘사는 되긴 하니까



아비도스

학생회 - 애초에 애들이 감당할수 없는 자연재해 + 애들 상대로 사기나 치는 사기꾼들한테 휘말린거라 온전히 피해자다



게헨나


넌 언급할 가치가 없다.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