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들은 특정당을 지지하지도 않을 뿐더러 게이머 개인의 선택으로 정의를 위해 행동하고 있을 뿐임


씨발 우리가 뭐 사회 개혁이나 그런 큰거 바라나 그냥 게임하는데 있어 옳고 그름, 뭐가 맞는지 아닌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발전하고 잘 따라가고 있는지 딱 그것만을 원하는데 게임물을 관리하는 기관이 아직도 게임을 질병, 게이머를 사회부적응자 취급하는 후진국 쌍팔년도 마인드라 이렇게 개개인이 들고 일어난거지 뭔 색깔놀이 하려고 ㅈㄹ인데 ㅈ같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