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를 무기로 산하기관을 협박했다' 


이건 사실이든 아니든 문체부는 강하게 항의하거나 허위사실 유포라고 조치 취해야하는 거 아니냐


아무리 그래도 전직 기관장인 사람이 저렇게 주장했는데


저 주장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저건 지금까지 주장해온 문체부와 게관위 사이 '독립성'도 사실상 없던 거 인정이고


만약 사실이라면 적어도 실제로 징계가 필요할 만큼 일을 조져놔서 그런 거라고 입증하면 문체부 입장에서는 협박이 아니라 필요한 조치였다고 할 순 있잖아


이 건에 관해서는 문체부도 입장을 정확히 말해줘야 할 듯?


물론 어느 경우든 ㅇㅁㅅ은 버려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