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그냥 구경만가거나 모처럼 연차인데 그냥 쉬려다가


굿즈 소량 재입고 소식듣고 그냥 바로 나갔음


사진은 콜라보카페 들어가서 홀로라이브 보이길래 찍은건데 저건 좀 부러웠음



계산대로 이동중에 밀리시타 보이길래 찍은거


분명 금붕어 찍으려고 했는데 어째 이상한데 찍혀버림


계산후엔 카페 열릴 때까지 조금 대기하다가


심심해서 교보문고 잠깐 들러서


게임개발 관련이나 영상관련된 책 몇개 보면서 이건 나중에 사야지하고 메모 좀 하면서 기다림



2시되서 카페 입장함


원래 간단하게 보고 갈 생각이어서 요괴맥스만 주문했는데


2시까지 기다려야 했으면 디저트 더 시킬걸 하고 조금 후회함


맛은 솔직히 맛알못이라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거보다 트레이에 얹어주는 인쇄지 다들 챙기는거 보고 좀 놀람


난 버려두고 왔는데 내가 이상한가봐..



메모지중에 제일 눈에 들어오던거



그리고 가서 사온 굿즈


우산이 작은 접이식 우산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쭉해서 놀랐음


담요는 나중에 의자 앉을일 생기면 쓰려고 사긴했는데 이거 쓰는 날이 올지 모르겠다


암튼 사람 한적할 때가서 그런가 나름 괜찮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