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담회를 가는놈이 하나도 없을거라는 장담을 못하는 상태에서

누군가가 가서 뻘소리 지껄이고 왔다?


점마는 우리 게이머의 대표가 아님! 이게

오더랑 총대가 없다며? 느그가 뭔데 대표성을 운운하노? 로 카운터 박힐게 분명함


그렇게 눈치 밤말아쳐먹은 애미뒤진 새끼가 있겠냐고? 글쎄다 모든 블루아카이브 유저가 한 명도 빠짐없이 간담회에 부정적이라는 근거도 없을뿐더러 (당장 지난번에 출몰한 ㅇㅁㅅ 쉴드빌런만 봐도), 악의적으로 분탕치려고 가는놈이 있어도 그게 조작인지 밝혀내려면 괴벨스 말마따나 걍 가서 주작치고오는거의 100배는 넘는 노력이 필요할거임.


그러니까 우리는 누군가가 간담회를 가서 소통을 했다는 이슈 자체를 묻어버려야함

비위의혹과 감사에 장작을 계속 넣어주는 식으로

개인의 선택으로 간담회장 제발로 걸어들어가는 새끼들은 우리알빠 아니고 비위사실이랑, 해연갤 커넥션이나 해명해라 이런 식으로 가야한다는거임

부정할 수 없으면 묻는거임 정치인들이 자주 하는거잖아


그래서 어쩌란거냐 묻겠다면 그냥 하는대로 하면 될듯. 아직 간담회의 실체도 파악되지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