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올바르게 성장해서 잘 적응한 그런거 보고 싶어.


시로코나 사오리는 선생님이 되서 애들을 가르치고 있고 후우카는 백반집 차리고 유우카는 속도위반 결혼해서 애엄마 되었고 아루는 어느샌가 폭주해버린거 때문에 전설적인 무법자로 암흑계에 낙인 찍혀버렸고 히후미는 페로로 슈트액터가 되어서 덕업일치를 이루는 그런 IF 스토리 2차창작들 너무 좋아. 훈훈한 원작 이야기들처럼 2차창작도 훈훈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