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리한테 도넛되고 살아난것도 부활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어른의 카드 보고 게마트리아 애들이 

엄멈머 넘 무섭당.. 님 그거 쓰다 뒤져요 했는데

지금까지 보면 딱히 디메리트가 없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보임


보면 은유적으로 게임 외적에서 우리가 쓴 트럭이나 노가다라는 해석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그런 메타성 요소를 최중요 떡밥으로 써먹을 것 같지 않음





결국 예수님이 기적 보이다 십자가 박혀서 죽었다 살아난 것처럼


어른의 카드로 기적을 보임 > 외적으로 죽든 어른의 카드 반동으로 죽든 한번 세상 하직 > 뿔뿔히 흩어진 사도들처럼 개판난 키보토스에 사흘만에 부활하사 정리 



왠지 이렇게 될거 같음.

게마트리아가 호들갑 떠는거에 비해 어른의 카드 반동이 그지 큰 걸로 안보여서 분명 한번은 써먹을 것 같음.





내 생각이고 반박시 니말이 맞음

걍 성경요소가 많아서 폭주해봄


아 기독교 + 씹덕이라니 이 무슨 혼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