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여동생이랑 당연한듯이 순애야스하다가


근데 내가 여동생이랑 야스를 왜 하지?

아니 애초에 내가 여동생이 있었나? 하면서 잠깐 의문을 가지는데


여동생이 와서 또 약 안 먹었지 하면서 약 먹이고 아무 생각 없어지는거



당연하지만 진짜 근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