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으로 충분히 이번 서코는 저번 2개의 서코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복잡한건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저번 서코보다는 스태프가 줄관리를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게 가장 큰 변경점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20만원 들고가서 총 165,000이나 쓰고왔네요















집에 와서도 이게 3000원 퀄리티가 맞나.... 할 정도로 너무 잘그리셨음....



바보♡ 허접♡ 멍청이♡ 로리콘♡






뭐 이정도 산 것 같네요


코스프레하신 분들이랑 사진도 여럿 찍었지만 아무래도 얼굴이 나오신 상태로 올리는건 예의가 아니기에....


그래도 1층에서 저희 교주님이신 용하갓을 영접하고 같이 사진도 찍었으니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어덜트 존에서 담요도 사고싶었지만 그거 사는 순간 어머니께 지옥행 익스프레스 펀치가 날아올지도 모르기에...


아무튼 다들 이리저리 정신없는 서코에서 아무쪼록 좋은 경험만 받아가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