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이 모니터링단 출범이고 당시 30명밖에 안뽑아서 ggg보다 인원수도 적고 제 기능도 다 못했을거라 짐작해보면...현재 모니터링단이 하는 일까지 등급분류팀/재분류팀 혹은 다른부서가 했고 모니터링단에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게임모니터링 전문성 및 보고서 퀄리티가 파악 꼴아박았다면? 그래서 답도없는 모니터링단 문제 덮으려고 18년도 이후에 보고서 간략화라는 위원회규정 수정안을 통과시킨거라면?
라고 할 뻔~
지금 기록원에서 분과회의록 안쓰는걸로 공문쏘고 욕처박는데 알빠노 하는것도 22.9.22 개정된걸로 회의록 작성범위 바꿔놔서 '알빠노? 우리는 분과회의록 작성안해도됨' 하는거임
이 짓을 '겜산법 따라서 한거니 문제없음 ㅅㄱ' 해버리니까 겜산법부터 조져놔야된다..이거말고도 법 자체에 문제가 많아서 이번에 우리편에 선 금뱃지들 몇명이 붙어서 개정안 깎는중이라하고
암튼 바다이야기 때문에 법 급하게 만든다고 대충 개판쳐놔서 지금까지 난리임 ㅅㅂ..
지금으로 부터 한 4년전이고 저기서 3년전 뒤로 더가면 2015년이 되니 보자... 그 어제였나 이틀전에 영상 올렸던 ㅇㅁㅅ이 전 게관위 위원장으로 활동할때 일껀데...? 파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근데 안준다 그러면 저때 회의록이 없었다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데 물어볼순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