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주최자가 어지간한 준비를 다해놓고 초청장을 주는 게 기본 예의이다.

-이것도 못함.


2.말이 일관성이 있어야 신뢰성이 생기고 말 바뀌면 신뢰성 삭제됨.

-이것은 굉장히 잘함.


3.믿어달라 기회를 달라 해놓고 통수치는 게 국룰

-이것은 숨 쉬듯이 함.


이렇게 보니 이딴 게 기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