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2022년 11월11일 고용노동부에서 게관위에게 준 빼빼로데이 선물이다.

민간인들이 빼빼로를 주고받으며 서로에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과 달리 게관위에게 국가기관이 관심을 전하는 방식은 특이하다.

이 사건은 이렇게 훈훈한 결말로 끝나는듯했으나 


게관위는 그날 이후 연락이 없던 고노부가 미웠나보다.

오늘 내가 받은 민원이다.

감사원 ㅈ까 민원도 그렇고 얘네들은 왜 자꾸 나에게 이딴 답변만 주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