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는 뭔 구라치면서 아빠를 성범죄자식으로 주변에 떠들고 다니고
그리고 성형 몰래 해놓고 그냥 치료비라면서 비용 아빠한테 내라고 함
그리고 아빠께서 무슨 치료길래 비용이 이렇게 많이 나온건지 물으셨는데
누나가 아빠한테 본인 치료비 안내준다고 고소하겠다고 함..
남일같지가 않노..

그리고 겨우 따로 살게 되었는데 엄마가 또 누나 집으로 데려옴
그리고 누나 돈없다고 해달라는 것들 다 해줘야하지 않겠냐고 함
그래서 지출만 700정도 2주만에 나옴

근데 난 교통사고 났을 때도 그렇고 큰 수술 해야할 때도 엄마는 치료비 안내주시고 교통비나 통신비 다 나보고 내라고 하던데 ㅈ같네

학점 4.0 안넘기면 학교도 못다니게 한다하고 학점을 4.0 을 넘기든 성적이 오르든 칭찬 한 마디도 없고

무엇보다 내가 원해서 컴공간 것도 아니고 엄마가 강제로 원서 쳐 넣어놓고 내가 도저히 수업못듣겠다 나랑 너무 안맞다 학점 계속 4 이상 받기 힘들 것 같다 지금이라도 내 적성에 맞는 학과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했는데
남들 적성에 맞춰서 학교 안간다 성적맞춰서 가는거지 그리고 학과 바꾸지말고 그대로 다니고 대기업 못들어가면 호적파낸다함

그래서 내가 개빡쳐서 누나한테는 다해주고 난 원하는거 하나도 안해줘요? 난 생일도 안챙겨주시고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 때에도 해준거 있어요? 나한테는 해준게 뭔데요? 카스트제처럼 차별하고 등급나누는게 재밌어요? 그냥 가지고 계신 재산 다 누나한테 주세요 집안 망하는거 보는거 재밌겠네요
아빠께서 회사 그만두시고 제가 일자리 구해주신거 아시죠? 다신 그런거 바라지마세요
그리고 군 면제인데도 억지로 보내셔서 갔다가 다쳐왔는데 내가 아픈건 걱정안하시고 유공자 혜택 나도 받냐라는 말이 나와요? 진짜 이기적이시네요라고 하니 아무 말 없이 그냥 가버림

참고로 어제 엄마한테 저 말함
돈만 있었으면 이 집구석 나오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