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 다시 잡은게 브금이 좋아서인데


이런거 보면 겜 브금이란게 진짜 쩌는거 같음


브금하나로 추억팔이도 되고 추억 찾아서 복커도 하고


특히 캐릭터 브금은 컨샙에 맞춰서 힘을 팍주고 만든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