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때는 폭력의 수위가 방패로 후려치기나 개머리판으로 후려치기 정도의 인간적인 수준에서의 과격함 같았는데

출시되고 나니 팬아트들이 프로레슬링이나  초인적인 단계로 넘어가는거 같아


이게 공식이 더하다 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