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령으로 모든 트리니티 학생들의 사고를 조종하며 실세로 군림하는데
어느날 한 학생이 언령에서 반쯤 해방되고 주위 분위기에 극도의 위화감을 느끼며 혼란스러워 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변수를 쳐낼겸 흥미도 생긴겸 해서 그 학생 주위를 조종해 자기 앞으로 찾아오게 유도하는데
거의 울 것 같은 얼굴을 하며 따지러 온 그 학생 앞에서 여유롭게 조롱하는 파우스트 보고싶다



언령으로 모든 트리니티 학생들의 사고를 조종하며 실세로 군림하는데
어느날 한 학생이 언령에서 반쯤 해방되고 주위 분위기에 극도의 위화감을 느끼며 혼란스러워 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변수를 쳐낼겸 흥미도 생긴겸 해서 그 학생 주위를 조종해 자기 앞으로 찾아오게 유도하는데
거의 울 것 같은 얼굴을 하며 따지러 온 그 학생 앞에서 여유롭게 조롱하는 파우스트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