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간담회 열어놓고 유저하고 가까워지는 시발점이라 하질 안나


문어 가지고 일본 춘화 모티브로 잡았다 개소리 하고 자빠졌고


등급분류에대해서는 일절 말이 없고 앞으로 소통 원활히 하겠다 질질 끌면서 


누구 주머니 털어서 산지 모를 우산 간담회 온 사람들한테 뿌리고...


지금도 계속 조인트 까이고 있지 안나 왜 저리 당당해 저 새끼들한테 돈 받아 처먹은 새끼들은 기사를 발로 쓰며 소설 창작 이나 하고 있고


아주 매번 색다른 방법으로 사람 열받게 하네 피곤해 죽겠는데 집에 돌아와서 그 와중에  간담회 후기 보니까 아주 힘이 빠지는데 머리는 뜨거워져서 아주...


게다가  사전심의 폐지 5만명  서명 어찌 된건지  아직 별 변화도없고  감사 받는 와중에도 계속 저딴 개수작이나 부리고있고 


어떻게 매번 새롭냐 진짜 


오늘 가장 열받는건 창작자에 대한 쥐똥만한 존중 없이 춘화 보고 그렸다는 무례함이랑 감히 유저랑 가까워 졌다고 함부로 말하는게 가장


뒤통수 얼얼했다 진짜


이대로 두면 다음에 나올 서브컬쳐 게임들이 확정적으로 위험한데....... 참 우울하네 진짜


5천명 감사 서명을 해서 성공했는데  부당하게 등급 오른 게임 대상으로 등급 정상화 서명은 안 여나 몰라요 제발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명하고 난 다음 저 새끼들 처 뒤지게 염불을 외우고 증오로 죽인다!!!!!!!!!!!!!!!!!!!!!!!!!


P.S-이 와중에 비추 누르지 마라 느그들(게임위) 욕하니 찔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