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전에 : 이제 그 ㄱㄱㅇ 친구호소인 빌런을 "계삭튀"라고 칭하겠음.(계란 바삭바삭 튀김 아니다)
원래 여기서 얘기할 생각 없었고 박챈으로 가려고 했는데 주파딱 분들이 이야기가 없어서 간단히 함.
정보공개 근거까지 다 대서 비공개&부분공개로 날려줬더만 당일 바로 이의신청 날리더니
오늘은 국민신문고로 민원까지 넣었네?

민원인이나 나랑 관계있는 정보는 공붕이가 모두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고.
내가 비공개 답변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줄까?

블붕이들 눈에는 저게 적당편의주의로 작성한 비공개 결정문으로 보임?
심지어 저놈이 청구한 건 자기와 하등 관계도 없는 엄한 청구인의 정보공개청구 건에 대한 문서였음.
청구내용 자체가 개인과 관계된 사항이라 공개가 불가능했거든.
박제챈에서 내 공직생활의 명예를 걸고 이 ㄱㄱㅇ시다바리 같은 놈 조지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