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1. 잘 읽어보았다고 했으며 실제로 민원을 애매하게 썼음에도 맥락을 통해 민원인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였음
2. 허위공문에 대해서 자세하게 그러면서도 어려운 단어들은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스윗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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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의 차이를 고려해 공문서의 정의까지 알려주는 모습
3. 자신이 할수 있는 수단은 모두 사용했음에도 정확한 결론을 내리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어쩔수 없이 구하는 진정한 양해
4. 마지막으로 립서비스차원에서의 안녕을 기원해주는 모습까지
ㄱㄱㅇ

1. 반말로 함
2. 정확한 사유없이 그저 양해를 바라는 모습
3. 저렇게해서 돌아오는건 민원을 읽어보지도 않고 붙이는 매크로
어떻게 단 짤 2개로 기관차이가 이렇게 나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