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카는 시바세키 사장한테서 티켓을 뽑았고, 카이저 이사는 불량배들한테만 티켓을 뿌렸다? 시바세키 라면을 좋아하는 불량배들이면 누군지 대충 감이 오네”



저 댓글 보기전엔 그냥 세리카가 어쩌다 운빨로 티켓 뽑은건줄 알았는데 이제야 스토리가 이해되네


꺼라위키 보니까 나만 몰랐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