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 찍기 전까진 그거 다 오픈팔육 할배들이나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 할배들보다 반년은 더 늦게 들어온 나도 이젠 잘 비비면 플레 하위권은 갈 수 있는 몸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모든 총력전을 인세인과 크리리트로 보내게 되었음...
순혈플레단은 대체 어떤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던 거임...

플레 찍기 전까진 그거 다 오픈팔육 할배들이나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 할배들보다 반년은 더 늦게 들어온 나도 이젠 잘 비비면 플레 하위권은 갈 수 있는 몸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모든 총력전을 인세인과 크리리트로 보내게 되었음...
순혈플레단은 대체 어떤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