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게헨나 미식동아리 부장 쿠로다테 하루나로 알려져...

한편 동행한 사시로 토모에 비서실장 중태...
렌카와 체리노 연방서기장 '게헨나의 폭거에 좌시하지 않을것'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