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부모님이 술먹을때 폭거를 부려서 싫다' 했더니  마녀사냥당했음.

스트레스 해소 어쩌구 하면서 부모님 생각 안하냐고 존나 갈구더라

스트레스 해소 핑계로 술마심 -> 폭거 -> 내가 스트레스 쌓임. = 악순환

적어도 두들겨 패기까진 안했는데 이게 5살때부터 성인 될때까지 반복됨.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