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우 역시 키보토스의 겨울은 춥구만 추워
오늘도 방구석에 들어앉아 블챈질이나 해볼까?

뭐...뭐야 블붕이들이 얼어붙어있어?
그렇게 춥지는 않은데...또 어떤 놈이 카스를 싸지르고 간 모양이네.

(웅성웅성)
"블챈이 기록적으로 높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어!"
"아ㅋㅋ 이 챈좀 념글이 화끈하네"
"농쭉ㅌ/ㅂㅣ 너무 핫해요 핫해"
이정도로 챈이 불타는건 본적이 없어...근데 왜
블붕이들이 얼어있는거지?
그 순간, 누군가가 연단위로 올랐다.

그리고 잠깐의 정적이 있고, 블붕이들은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경악하게 된다.
"[Punishment♡]다! [Punishment♡]야! 그녀가 돌아왔어!"

마따끄...마따 개라리가 메챠쿠챠니 나따쟝...
마이니치 겐카오 스루 와루이 코타치니와!
[Punishment]다죠?

헉...허걱...!
블챈의 얼음마녀
아즈사가 돌아왔다....!!!!!

후후후...나 대신 챈을 농쭉이와 온갖 폭탄 대흉근의 소유자로 가득채워 메챠쿠챠니 만든 점은 벌을 받아줘야겠어.. 그를 위해 난 수련한거니까!

가엾게도, 너희들의 [Savior] 사오리는
픽업준비로 바쁘다네?

"이런! 도와줘요 svaior!"
"우란 조마에 사오리가 필요해!"
하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자치구의 차가운 기류를
뒤집을수 없었다.
"온다...그녀의 강화된 향기가...!"

"강화된 현인여신의 아찔한 향기"
[Aphrodite-Humnized Perorozila]

투쾅...!!!!! 푸슈우욱!!

크...크아아악!!!! 끄악...으윽

또...현인여신의 아찔한 향기가 맡고싶다면... 농쭉빵쭉으로
싸우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