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가 뭐길래 이렇게 달리는거지?

내가 재밌자고 학생 보려고 시작한 블아에서 리트를 수없이 해가면서 기갱하는게 의미가 있는건가?

이런다고 남는게 뭐지? 트로피? 명예?

카페에서는 꾸미느라 치운지 오래고, 트로피는 이미 받아봤고, 앞으로도 받을 수 있을거고, 누가 알아봐주는거도 아니고


어쩌면, 플레는 마음가짐 아닐까?

스트레스를 받으며 리트를 해서 in10000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아닌,

이 게임을 행복하게 즐기며

애정캐를 키워주고 

메모리얼을 보고

스토리를 보는 사람들이


진정한 플레티넘이 아닐까?











겠냐고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즈나야 달리자 내가 죽나 저 쥐새끼가 죽나 해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