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청휘석+재화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스토리 볼수록 캐릭터의 이해도를 얻어가네


우연히 약을 통해서 어려진 슌이 어른이 되어갈수록 점점 늘어나는 책임과 의무로 부터 잠시 회피할 수 있었던 슈에링이라는 캐릭터가 되어 “다시 어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하지만 자신을 필요로 하는 존재들을 보고 다시 약을 먹어 어른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