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 미쳐서 애인을 여럿뒀는 호색한이지만


나치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분노하여


공장에서 굴리겠다는 명분으로 나치의 수용소에서


1200여명의 무고한이들을 구해내고


일부러 불량품을 납품하여 수익이 떨어지다가


결국 파산하면서 까지 나치를 엿먹이는걸 그만두지 않은


오사카 쉰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