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이 불타도 나는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고 싶다.
근데 챈 서버 상태 메롱한 건 뭐냐ㅠ 파라과이에 핵터졌냐?
오늘 경종의 글 주제는..
현재 내가 들은 카더라를 잠시만 얘기해줄게.
지금 게관위 내부 스탠스를 잠시 들은 내 생각이 포함되어 있는데 뭐 믿거나 말거나.
앵간하면 뜬구름 잡는 소문보단 일치하는 걸 가져오지만 아닐 수도 있다는 거. 말 그대로 소문이라는 걸 감안하고 읽으셈.
여기 개인의 선택 탭에 블라인드만 검색해도 주옥같은 씹 명언들 ㅈㄴ 나온다.
냄비같다느니, 뭐 감사 똑바로 안하냐느니, 궁금하면 민원넣으세요라느니, 결정권자에게 물어보세요라느니...
게관위 겉스탠스가 이정도이거든?
근데 소문에 의하면 얘네 태도가 2개로 나뉨.
한 군데는 대가리급 임원 라인(이하 대가리 라인)들의 태도이고 한 군데는 중간에 낑긴 중간관리자 라인(이하 아랫라인)들의 태도임.
대충 들어본 얘기가 아랫라인은 '어느 정도' 마인드가 정상이긴 한데, 대가리 라인은 그냥 뻔뻔함.
사실 중간 관리자들 라인을 포함한 아랫라인은 대가리 라인이 결정하는 거에 따라야 하는 수준이라고 들었음.
즉, 낑겨서 개고생하는 상황이라고 봐도 될 듯.
대가리 라인 지금 행보들이 좀 미쳤다고 하긴 해. 내부적으로도 대가리 라인에 대한 반발이 있다는 소문은 있는데 나는 게관위 직원은 아니니 확실하게 얘기를 하긴 좀 어렵고, 지금 SiFe 뻔뻔하게 강의 다니고 뭐 나오는 거 보면 믿을 구석이 있다는 얘기임.
믿을 구석 중 하나가 뒷빽인데 국회의원 최소 1명, 최대 2~3명 정도/문체부/여성단체나 학부모단체/종교단체 정도로 추정됨. 추정이지 확정은 아니라는 점 참고.
왜냐하면 지금 문화체육관광 쪽 간사가 p2e 스탠스 뻔뻔하게 밀어주겠다 유지치고 있고 걔 아니고서라도 지금 다른 국회의원이나 의원실 뒷백이 좀 있을 거임. 그 국회의원이 누구인지 대략적으로 알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거기까진 모르겠네.
그리고 문체부가 대가리 안 숙이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손절각을 아주 대놓고 내세우지 않는 이상 끝까지 게관위 편일 듯.
종교단체는 이전부터 뭐 게임은 마약이다 이런형식으로 나오고 있긴 했지. 좀 옛날 기사이긴 하지만 이 기사랑 그나마 최근인 이 기사를 보면 적나라하게 확인 가능할 거임.
여성단체 학부모단체는.... 뭐 다들 알테니 생략하겠다.
최근 글 중에 게관위 규정이 몇 개 바뀌었다고 할 거임.
이것도 믿을만한 구석임. 얘네 비상구 이거 말고도 더 파놨을 거.
대가리 라인 목이 뻣뻣하고 잘 안 숙이는 이유가 아직도 게임을 검열해야하고 훈계해야할 것으로 생각하는 뒷빽이 좀 많음.
셧다운제 생각하면 잘 알 거야. 우리나라 윗사람들은 아직도 셧다운제의 망령에서 못 벗어난 느낌이랄까?
자, 대가리 라인이 정상은 아니고 이 놈들의 행보에 따라 게관위는 움직인다고 보면 될 거고..
그렇다고 아랫라인은 정상입니까? 라고 물어봤는데, 듣자하면 그것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 아랫라인은 그냥 뜬구름을 많이 잡는다고 함. 좋은 말로 하면 로망이 있고 나쁜 말로 하면 머릿속이 넬라판타지아다.
어떤 뜬구름인지는 대외비라 구체적으로 언급은 못하는데, 건너건너서 얘기 잠깐 들어보잖아?
실현가능성이 뭔가 제로야. 그냥 반자이 어택급?
대가리 라인이 핵노답인건 맞는데 아랫라인마저도 지금 이 모양이니 게관위가 돌아가겠니?
게관위는 맞아야한다. ㅇㅋ?
세 줄 요약
1. 윗대가리들은 그냥 뻔뻔하고 그 아랫라인 또는 중간라인은 머릿 속에 환상이 끼여 살고 있음. 즉, 환장의 콜라보
2. 윗대가리들은 뒷빽도 있지만 추가로 믿을 만한 구석이 더 있을 듯.
3. 카더라는 카더라로 듣되 이 정도 괴담이면 진짜 게관위는 없어져야 할 곳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