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음란한건 둘째치고 애가 너무 착해서 섹드립치거나 윤간망상 학대망상하기 힘들었는데

오늘 목소리 들어보니 왤케 아기새같냐. 쨍알되는것도 너무 애호마렵고 귀여워서 섹드립치면 자괴감 조질거같음...

시발 요철 가득한 전기 딜도로 자궁경부 비벼주면 저 새된 목소리로 꺄악 이지랄 할거 생각하니 쥬지가 터질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