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부터 캐릭이 이뻐서 했고


서브컬처겜중에 이렇게 흥한 겜이 있을까 할 정도로 잘나가기도 해서


기분좋게했고 현질도 꽤나 했다..


나름 전3 둘둘이라 생각했고 총력전 계속 플레에 전술대회도 인50할정도로 꾸준히 질렀다..


중간에 몇번 현타왔을때 마다 그럭저럭 이겨낸거같다..


근데 오늘 4시 마지막 시로쿠로 하다가 점검으로 티켓 찢기고 


영상이랑 념글 공략보면서 팠던 공략들이 하루에 2~3시간씩 투자해도 나한테는 크리운빨 한번 안뜨고


전2로도 할수있는 점수조차 오늘마저 2시간반동안 트라이했지만 달성하지 못했다..


내일은 히마리 픽업에 미래시 픽업, 토먼트 등등 일정을 일본섭을 통해 접할수록


갈수록 내가 따라갈수없을 것 같다..


돈을 아무리 질러도 운빨이라는게 있다는게 너무나 씨게 현타가 온다.


나이만 처먹고 피지컬은 딸리고 이걸 내가 왜 시간을 버려가면서 해야하는지 점점 지쳐간다..


원신같은 경우는 눈으로 보이는 경쟁컨텐츠가 없어서 현질하면 만족감이라도 있는데


블루아카이브는 진짜로 랭킹 등수, 전술대회 등수.. 경쟁이란게 사람속을 뒤집어 놓는다. 


앞으로도 이렇게 총력전때마다 시간버려가면서 돈버려가면서 해야할만한 게임인지 자꾸 현타가 온다.


스타레일이랑 원신에만 집중하는게 내 시간과 돈을 아끼는게 아닐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