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붕이 시절 여름에 위병조장 서면서 파리 끈끈이 설치해놨는데 장수말벌 이새끼가 붙었는데 그 끈적한 끈끈이를 오로지 힘으로 떼어내고 날라다니더라 ㅋㅋ
놀래서 방역용 스테인리스 대야 들고 후려쳤는데 대야가 깡!!! 소리가 남 시발 개놀램 ㅋㅋ
그리고 땅바닥으로 탕 튕겨서 물수제비마냥 두세번 튕겨 나가더니 그대로 기절함 땅에 맞을때도 딱!! 딱! 딱.. 이소리남 이새끼 곤충 아님

군붕이 시절 여름에 위병조장 서면서 파리 끈끈이 설치해놨는데 장수말벌 이새끼가 붙었는데 그 끈적한 끈끈이를 오로지 힘으로 떼어내고 날라다니더라 ㅋㅋ
놀래서 방역용 스테인리스 대야 들고 후려쳤는데 대야가 깡!!! 소리가 남 시발 개놀램 ㅋㅋ
그리고 땅바닥으로 탕 튕겨서 물수제비마냥 두세번 튕겨 나가더니 그대로 기절함 땅에 맞을때도 딱!! 딱! 딱.. 이소리남 이새끼 곤충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