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쯤에 킨텍스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 저렇게 많이 서있는거 봤을 때 개 식겁했는데 A조 부를때 저기 서있는줄 의미없구나 해서 그냥 빠

져나와서 쉬고있었는데



9시 쯤인가 그때부터 이제 b조 부르기 시작하길래 조금 대기하다가 입장권 받고 이곳으로 입장했어



그리고 10시 부터 입장이 시작됬는데 이때 쫄렸음 'A조가 굿즈 다털면 이제 B조는 남는게 없겠군..' 싶었다..



입장시 보이던 페로로를 보고 바로 게헨나 줄에 서 있었는데 줄이 엄청 길지는 않길레 바로 서서 옆 아비도스 줄보는데 엄청난 인파을 보고 놀란나는 도쿄 디즈니 월드 씨에서 입장줄 보는줄 알았다..




이때 게헨나줄에서 스탭분이 안산이네 안가실분은 입장해도 좋다는 말을 듣고 바로 들어갔어 안산이네 쪽은 가보고싶었는데 너무 줄이길어서 포기했음

부스들 둘러보고 살만한거 사고 나왔어(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부스들 사진도 찍을걸...)친구넘이 E열로 예약해서 친구넘 굿즈좀 사달라고해서 돈받고 사줌 


이제 공식굿즈 쪽만 사면되는일이라 시간남는김에 잠시 공식 이벤트장으로 가서 이벤트하고 시간되서 공식 굿즈 사고 간식코너쪽으로 가서 간식 먹었음




이쪽으로 와서 이제 메모장 적고 이제 좀 둘러보다가 밖으로 나갔어




밖에서 온리전 행사하는거 보니까 이것저것 생각도 많이 들면서 집으로 왔어



집에서 보니까 굿즈 많이 산거 같으면서도 다른 선생님들꺼 후기 보니까 나보다 많이 사신거 같더라고 그래도 내가 원하는 굿즈들고 많이 샀으니 만족한 온리전이 였는데 딱하나 아쉬운건 다른 부스쪽으로는 못가 봤다는거 그거 빼고 다 괜찮았음 다음에도 이런행사가 있으면 참여할수만 있다면 참여할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