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챈럼은 멘탈 상태가 오락가락한 상태인데, 이유는 잠을 많이 설친 것이 어느정도 영향은 있다.

내일은 스토리 업데이트가 있어서 그런가 기분이 좋다, 유튜브 에디션으로 봤던 파반느 2장에 시간 좀 지나면 1부 최종장이 찾아온다고 생각하면? 아... 그만큼 행복한 상상을 해도 되지 않겠는가?


감사기간이 곧 마무리 되는 시기인데 뭐라고 할까...? 조용하다, 엄청나게 말이다.

감사 결과가 하반기에 공개된다고 치면 얼마나 혼돈의 씨앗이 자라났는지 궁금한데 그렇다고 나무 하나가 아니라 숲으로 커져있진 않겠지...;;; 그러나 때론 생각한거보다 이상으로 더 커져있는 사례도 있으니 그거대로 공포다.

주말에도 뭔가 할 말이 있으면 거의 문자 갯수로 치면 800개 근처 가까이 갔을텐데 요새 꿈이 뒤숭숭해서 그러질 못 했다는게 좀 아쉽다. 그리고... 주말엔 조용하니까 할 말이 없어진 것이 포함해서 말이다.

걱정 되는건 감사가 끝나고 결과가 나올 시기까지의 기다림 정도가 되지 않을까? 2일 전에 올라왔던 어느 한 챈럼이 올린 을 생각하면 참... 게임을 지키기 위해서 행동한 결과가 이렇게 거대해질줄은 누가 알았을까? 그리고 현 사건의 보답의 크기는 가늠이 안된다.


현 통계 그래프 글은 어디까지 왔나 대략적으로 보여준다, 실시간으로 확인하려면 민원 빅데이터에 링크를 걸어놨다.

한 블붕이가 찾아둔 p2e 관련 기사 모음집(바다이야기 관련 기사포함)


문체부의 어제자 민원 최종 집계율이 17건으로 마무리 되었다.


게관위의 어제자 민원 최종 집계율이 10건으로 마무리 되었다.


오늘자 통계 그래프가 담백하게 작성되었는데... 피로가 덜 풀렸다는 느낌 밖에 안든다.

대충 헬요일이라 불리는 월요일이니... 그냥 월요일때문이다라고 어물쩡 넘기고 쉬러가야겠다, 다들 건강관리 잘하고 즐거운 챈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