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콤이나 함 가볼까 싶어서 그나마 가까은 3키로거리 매장 메뉴 찾아봤는데

빙수가 읎네.. 흑흑

천천히 빙수 깔짝거리면서 여유롭게 독서나 할까 했는디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