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레전드다. 그냥 지들 기분 꼴받는다고 누구 하나 얻어걸려라하고 난사하는 거 보니까 말문이 막힌다.


누구하나 얻어 걸릴때까지 커뮤 모니터링에 민원인 사찰하면서 변태마냥 벼르고 있었다는거 아니냐?
게다가 민원인의 정보는 경검찰의 이첩없이는 사/공적 이용 못하는 걸로 알 고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고발했는지 존나 이해가 안 가네 ㅋㅋㅋ


매우 높은 확률로 고발당한 민원인들은 불기소/증거불충분으로 끝나긴 하겠지만
다들 자기 다니는 직장/학교 있는데 시간 할애해서 변호사 상담하고 법률자문 구하는게 개ㅈ같은거임.
얘네도 그걸 알고서 너네도 돈,시간 쓰기 싫으면 우리 건들지마라 라고 방어기제 올린 거
웬만한 욕설로 고발당하기 힘들고 죄가 성립되기 힘들지만,  개인vs기관의 체급차이로 그냥 찍어 누르겠단 심보같음.


어디까지나 내 추측이긴 하지만 검찰로부터 유죄판정받고 고발장같은거 받아서
보복성으로 민원인들 하나 얻어 걸릴때까지 고발하는게 아닐까 싶긴한데

경위가 어찌됐던 얘네가 민원인을 고발하는 것은 그 어떤 이유라도 있어서는 안 되는 일임.
하나 확실한건 얘네를 자극할만한 뭔가가 발동했다는 거임. 검찰의 압박이던 감사원의 압박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