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황륜대제 이후로 블루아카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점차 맛을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앞으로 가챠의 방향성을 물어보고 싶은데 정우카, 정루나는 성능픽이라 뽑아야한다고 해서,그걸 뽑고 미카 페스때 도전해야하는지 아니면 미카 페스 때, 3성 많이 먹는걸 노리기위해 정우카 정루나는 건너뛰고 해야하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현질은 월정액 반정액은 원스토어 21일부터 지를 예정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이번달 중순에 공익 들어오고 월급 받고난이후때, 현질을 더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 스테이지 청휘석은 못먹은게 좀 많다보니 점차 꾸준히 모을 생각이고, 픽업은 언제 뽑기 하는게 나은지 물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