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부임에도 불구하고 음란한 책을 계속 소지하고 있었으니

그 책을 소지한다는 것의 의미를 뼈에 세겨주고자 트리니티 분수대 광장 한가운데 단상 세우고 생방송으로 찍으면서 대사 하나하나 강제 낭독하게 하고싶다


부끄러워 죽을거같아 하면서도 막상 집에가면 그걸 반찬삼아 자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