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밀기전에 부정적인 평가 있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스토리 개 재밌게 밀었음. 컷씬 많아서 그런가 몰입도 잘됐고, 센세가 개입하기보단 애들끼리 풀어가는 과정도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음. 게임의 주인공은 센세가 아니라 학생들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가끔은 어른이 개입하기도 하지만 애들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잖아?? 애들은 싸우면서 자란다는 말처럼
스토리 밀기전에 부정적인 평가 있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스토리 개 재밌게 밀었음. 컷씬 많아서 그런가 몰입도 잘됐고, 센세가 개입하기보단 애들끼리 풀어가는 과정도 개인적으로 되게 좋았음. 게임의 주인공은 센세가 아니라 학생들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가끔은 어른이 개입하기도 하지만 애들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잖아?? 애들은 싸우면서 자란다는 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