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랑 맞다이나 아리우스 사태등등
수많은 수라장을 넘어온 센세가
키보토스의 어느 평화로운 날에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대충 초등부 꼬마가 글록 26같은 작은 권총으로 근처 언니들한테 빵야빵야 하면서 놀다가
센세를 발견하고 센세한테도 빵야빵야 하는거임
그런데 다른 언니들은 총알 한두대 정도는 끄앙 하고 당해주는 척 하면서 놀아주는데
센세는 일어나지도 않고 그대로 피만 흘리는 시체가 되버리는거지


그리고 그 광경을 순찰나온 선도부&산책나온 미카&거래처에서 복귀하는 세미나가 봐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