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자기 온몸 날려서 선생 구해준걸 계기로 점점 부드럽게 대해주는 센세 보고싶다

처음에는 틱틱대고 딱딱하다가 나중에 친해지면서 부드러워지는 시츄가 개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