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나 원래 그냥 지나가려다가 종 들고 협박 당해서 정신차리니 돌 많이 태워버려서 없던 고민이 생긴건데


몇몇 글 먼저 보고 오니까 카이텐이랑 다음시즌 정공전에 타격이 꽤 있을 것 같은건 알겠지만, 페스가챠 앞두고 쌍천장 감수하면서까지 데려와야 될 만큼의 가치일까 라는 의문이 사라지지를 않아서 질문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