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배드엔딩 불호고 악역캐릭 싫어하고 어두운분위기도 싫어함
그냥 마냥 세상행복한 스토리만 나와도 재밌게 즐기는편
그런점에서 블붕생활 행복하게 하고있었는데
에덴조약 갑자기 딥 다크 판타지 되더라
크아아악 데샤아앗 하다가
히후미가 해피엔딩을 좋아하는게 뭐가나빠!
하는데 씹호감가더라
스토리 짜는 용하맨 신념도 보이고 앞으로도 블아 스토리는 이런느낌이겠다 싶어서 안심도 되고
진부하면 어떻고 클리셰 덩어리면 좀 어때
해피엔딩이고 모두 행복하게 잘사는 스토리면 대충 된거 아니겠냐
오히려 요즘 나오는 다른게임 전부 아포칼립스에 꿈도 희망도 없고 빌빌거리면서 으쌰으쌰하는거나 보여주는데
그냥 해피 키보토스 생활이 취향에 맞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