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년간 가랑이사이에 베여있는 찌릉내랑

암내풀풀나는 애들도있고 괜찮은애들도 있기는 했지만

할때야 좋지만 하고나서 나중가면 뒷맛이 찝찝하고 

관계맺고나면 본성이라고 해야하나 조금씩 감췄던 성격이나 태도가 드러나는데

여기서 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헤어지고나면 또 우울해진다.


좀 오래 끊고 나니깐 오히려 살것같은데

차라리 안했던 몸으로 돌아가고 싶다 


끈덕지게 달달한 순애를 찾는 이유가 그런거인듯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