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 뭐가 어떻게 될지가 좀 의문이긴 하다.


내가 이해 못한부분도 있고, 또 이런문서는 아무래도 잘 해석하는 전문가들이 있을테니까 그 양반들이 보고 뭔가 부연설명 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