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해 하반기다 라고 말했었음.



근데 이르게 나와서 하반기도 아니고 정확히 상반기임



그 연합뉴스 기자님이 계속 ㄱㄱㅇ 비판스탠드였던거 생각하면 결코 나쁜 의미로 그렇게 예상한게 아닐텐데(어디까지나 최악을 가정한 보수적인 관점)


이렇게 빨리 냈다는건 그만큼 감사원도 너그럽지 않았다는 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