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관위 비리는 감사원 추산 최소 6억이며 확정적으로 특경법 위반이다. 다시말해 감사원 차원에서 내린 징계요구는 검찰이 와서 줘패는거랑은 무관함
2.GMS전산시스템 사업예산 240억은 허무맹랑한 소리, 그 돈이면 도시 하나를 스마트 시티로 만들 수 있다
3.게임물관리위원회를 순식간에 없애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없앤다 하더라도 그 부작용 등이 커서 점진적으로 바꿔나가거나 권한을 축소시켜야 한다. 현재의 게임위는 급조된 기관이지만 게임 관련으론 권한이 막강함(인즉 간담회에서 했던 권한얘긴 싹 개소리)
4.게임위 내일 입장발표 있을것. 그리고 게임 관련으로 터트릴게 하나 더 있지만 게임위 관련은 아님
5.게임에 대한 인식이 서서히 바뀌고는 있지만 아직 친게임파 정치인은 극소수이고 아직도 학부모표를 게이머표보다 매력적으로 보는 정치인들이 많다
6.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게이머들이 보여준 단합력에 대해 정치권의 관심은 적지 않은 편이고, 앞으로도 국회를 이용한다는 느낌으로 목소리를 계속 내야 한다
대충 지금까지 들은 정보 취합해서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