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예쁘고 꼴리는 걸 넘어서서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게 만드는 실력이 있는 것 같음
사제관계라는 설정을 잘 이용해서 아직 미성숙한 학생들을 잘 보살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듯